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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 4대보험료율이 변경이 되고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. 4대보험이라는 것은 산재, 고용, 건강 그리고 국민까지 총 4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. 



오늘은 2017년 4대보험요율표로서 2016년과 비교를 했을 때 어떠한 것이 달라졌는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. 참고로 2016년이랑 봤을 때 딱히 큰 차이점은 없으나 그래도 알아두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


국민연금

2017년 4대보험요율표에서 국민연금의 요율은 9%로 변동사항은 없으나 16년 7월부터 17년 6월30일까지 적용되는 소득에 상한금액, 하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


상한액: 421만원(월) → 434만원(월 보험료 195,300원)

하한액: 27만원(월) → 28만원(월 보험료 12,600원)


참고로 월과세의 총 소득이 1천만원이라고 해도 상한액 434만원이 최고입니다. 그러나 이와 반대로 월 소득이 만약에 28만원이 안된다면 무조건 28만원을 기준으로 책정이 됩니다.


<위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.>


건강보험

작년(2016년)에 건강보험요율은 6.12%였습니다. 이는 아시다시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 3.06%를 부담하는 것입니다.



건강보험 역시 2017년 4대보험요율표 변경은 없으며 이대로 지속이 된다고 합니다. 장기요양보험료율은 건강의 6.55%에 해당이 됩니다.


상한액: 7810만원(월)

하한액: 28만원(월)


<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.>


고용보험

직업능력 그리고 고용안정: 0.25%(단, 150이하일 때)

150명 초과되는 우선지원대상인 기업은 0.45%

150명~1,000명 : 0.65%

천 명이상의 지자체, 국가: 0.85%


실업금여는 0.65%로 책정입니다.


산재보험같은 경우 2017년에 발표가 되지 않았으며 아직 미정인 상태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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